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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필수 정보 - 필독 기사

미국유학, 안전하게 숙소 정하기

미국 유학 숙소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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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학은 대학에서 공부를 하는 것 이외에도 많은 것을 경험하게 해줍니다. 바로 숙소에서 살면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되는데요,

가장 중요한 안전한 숙소를 어떻게 결정할지 미국에서 선택 가능한 숙소 종류를 확인해 보세요!

 

 

 

교내에서 살기

미국 대학에서는 학부생들이 교내 기숙사에서 사는 것이 아주 일반적입니다. 캠퍼스 내에서 거주하며 미국의 역동적인 캠퍼스 라이프를 그대로 느낄 수가 있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특히나 권장되는 숙소 종류인데요.

보통 다른 학생과 함께 방을 사용하는 2인실의 형태로 구성되어 있으며, 밀 플랜(Meal plan)을 이용해 학생 식당에서 밥을 먹거나 공용 주방 시설에서 직접 밥을 해 먹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기숙사마다 특징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이용료도 차이가 많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각 대학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대학들이 교내 기숙사에서 거주할 학생들을 선별하는 과정을 거치며, 지원서는 대학 지원을 하면서 동시에 제출하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 대학의 기숙사에는 사생들의 기숙사 생활에 도움을 주는 RA (Resident Assistant)들이 있는데요. 2, 3학년인 이들은 약간의 수고비 정도를 받으며 기숙사 내의 사교활동을 주최하고 관리하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어떤 대학들은 유학생들에게 일정 기간 동안 기숙사에서 살 것을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기숙사에서 살기로 결정을 했다면 미국에 도착하기 전에 모든 입사 과정을 마쳐 놓아야 한답니다.

 

교외에서 살기

학부생들이 교내 기숙사에서 많이들 산다면, 대학원생들은 교외에서 사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또한 도시 중심부에 위치해 있는 대학들은 오히려 교내 기숙사보다 교외에서 사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기도 한데요. 학교나 외부 임대주에게 월 이용료를 주고 하우스를 셰어하거나 아파트에서 사는 것이 가장 흔합니다.

대부분의 대학들이 자체적으로 학생들이 외부에서 숙소를 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고, 직접 임대주들이나 부동산 관계자들과 연결을 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과연 캠퍼스 밖에서 살게 되었을 때는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좀 더 독립적인 대학 생활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클 텐데요. 개인적이고 조용한 생활을 선호하는 대학원생들에게는 안성맞춤입니다.

미국에는 학생 숙소 정보를 다루는 전문 웹사이트가 많습니다. 그곳에서 하우스메이트도 구할 수 있으니 꼼꼼하게 둘러보시길 바랄게요.

** 참고 웹사이트: Studenthousing.com, Accommodation for students.com

 

숙소를 정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미리 충분한 조사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관심 있는 기숙사나 집을 잘 알아보고, 이왕이면 이전에 그곳에서 살았던 학생들의 조언을 구하는 것도 좋습니다. 어쩌면 가장 정확한 정보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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