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레저 경영학 공부하기

전공 소개

  • 전공 소개
  • 나에게 맞는 코스일까?
  • 레저 경영학을 공부한 뒤 가질 수 있는 직업
  • 레저 경영학 공부하기
  • 어디에서 공부해야 할까?
Leisure Management

레저 산업은 영국과 세계 경제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인류가 존재했던 때부터 여가 활동에 대한 바람은 항상 존재해 왔습니다. 레저 경영학을 공부한 졸업생들에게는 다양한 기회가 주어집니다.

나에게 맞는 코스일까?

레저 산업에 관심이 많으신가요? 다양한 사람들과 일하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스포츠 및 레저 경영학이 여러분에게 가장 알맞은 코스일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이 코스를 공부하며 전체적인 레저 산업뿐만 아니라 그 안에서 관리직이 담당하는 비즈니스 및 재무적인 측면까지 배우게 됩니다. 그러므로 지원자는 이 분야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표출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학생들은 강의와 개별 지도 수업뿐만 아니라 레저 산업에 관련된 업무를 경험하며 지식을 쌓아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코스에서 최대한 많은 것을 얻기 위해선 독립적이고 효율성이 높아야 할 것입니다.

레저 경영학을 공부한 뒤 가질 수 있는 직업

대부분의 스포츠 및 레저 경영학 졸업생들은 스포츠와 레저 산업에서 직업을 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직업 전망도가 좋은 편입니다. 많은 졸업생들이 피트니스나 레저 센터, 호텔의 스파 및 헬스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스포츠 및 레저 경영학 졸업생들은 호텔 리셉션에서 고객들을 맞이할 수도 있고 마케팅 및 홍보실에서 일할 수도 있습니다. 이벤트 매니지먼트 혹은 관광 정보를 관리하는 일을 하는 졸업생들도 있습니다. 졸업 후 공부를 더 하고 싶은 졸업생들은 PGCE를 공부해 중고등학교 체육교사가 될 수도 있고 코치가 되는 준비과정을 밟을 수도 있습니다.

레저 경영학 공부하기

이 분야에 관련된 코스는 이미 많은 대학들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3년이 소요되는 학사 코스의 경우 최소 3개의 A-level 성적 혹은 이와 상응한 대학 입학시험 성적이 필요하며 많은 대학들이 학생들의 실무를 위해 프로그램을 1년 정도 연장해주고 있습니다. 학사 학위가 이미 있어 대학원 과정을 생각하고 있다면 자신이 2:1 이상의 학부 성적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 봐야 합니다. 대부분의 석사 코스는 1년 과정이지만 학위 레벨, 풀 타임 혹은 파트타임 여부에 따라 이 기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만약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외국인 지원자라면 IELTS 시험에서 최소 6.0-6.5 이상의 점수를 취득함으로써 대학 교육을 영어로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어디에서 공부해야 할까?

대학이 위치한 지역은 대학을 정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 분야의 경우 비교적 진로가 뚜렷하기 때문에 취업 시장에서 다른 졸업생들과 경쟁하기 위해 최대한 많은 경험을 쌓는 것이 좋습니다. 대외활동은 미래에 여러분의 고용 경쟁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그러므로 레저나 스포츠 산업으로 유명한 지역에 위치한 대학에 진학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스포츠 및 레저 경영학 중에서도 자신이 특히 어떤 분야에 관심이 많은지 충분히 생각해 봐야 합니다. 대학에 상관없이 필수 모듈은 대부분 비슷하지만 어떤 코스는 레저의 비즈니스적인 면에 초점을 둘 수도, 어떤 코스는 레저 산업 그 자체에 초점을 둘 수도 있기 때문이죠. 최소 1년을 공부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흥미에 맞는 분야를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연히 코스를 공부하는데 드는 비용 또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대학이 제시하는 입학 조건도 마찬가지이죠. 이 조건에 못 미치는 성적이 나왔다고 해도 관련 직장 경험이 있다면 대학 측은 요구 성적을 조금 완화해 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이런 상황에 처한다면 반드시 대학에 문의해 불필요한 수고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다양한 장학금에 도전해보세요. 예산을 세울 때 이 부분을 충분히 조사해 봐야 할 것입니다.

어떤 레저 경영학 코스가 있나요?

1

레저/ 레크리에이션 관리

2

스포츠 시설 업무

레저 경영학을 위한 해외 유학지 TOP 10

1
210
영국
2
211
미국
3
32
캐나다
4
131
네덜란드
5
69
독일
6
9
호주
7
48
덴마크
8
134
뉴질랜드
9
174
스페인
10
154
아일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