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영양 및 건강학 공부하기

전공 소개

  • 전공 소개
  • 나에게 맞는 코스일까?
  • 영양 및 보건을 공부한 뒤 가질 수 있는 직업
  • 영양 및 보건 공부하기
  • 어디에서 공부해야 할까?
Nutrition and Health

영양 및 보건은 서로 다른 식품군의 영양소와 그것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인체는 비슷한 비타민과 영양소를 요구하지만 모든 신체가 동일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활발한 신진대사를 지니고 있는 반면 어떤 사람들은 특정 식품군을 소화시키는데 고통을 겪기 때문이죠.

나에게 맞는 코스일까?

인체의 신비에 매혹되셨나요? 식품의 과학적 원리와 그것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영양 및 보건 코스가 여러분에게 최고의 선택일지도 모릅니다.
이 코스를 공부하고 싶다면 생물학과 인간 과학에 소질이 있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수업이 과학 관련 지식을 바탕으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코스를 마치려면 꼭 필수적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학생들은 정규 강의와 실습에 참여하게 되며 개인 시간을 이용해서 연구도 수행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자율성이 강하고 조직적이며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코스에서 많은 것을 얻어 갈 수 있습니다.

영양 및 보건을 공부한 뒤 가질 수 있는 직업

영양 및 보건을 공부한 졸업생들에게는 다양한 직업을 가질 수 있는 선택권이 있습니다. 많은 졸업생들이 대학에서 배운 영양학적 지식을 이용하여 식품 개발 회사에서 상품을 개발하거나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홍보물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또한 졸업생들은 종종 NHS나 사립 의료원에 영양사로 일하며 특별한 식단을 필요로 하는 당뇨병 같은 질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나, 운동선수처럼 체력을 길러야 하는 사람들에게 알맞은 식단을 구성해주고 있습니다. 어떤 졸업생들은 초등학교 및 중고등학교에서 교사로 일하기 위해 졸업 후 PGCE를 공부하기도 합니다.

영양 및 보건 공부하기

영양 및 보건 코스는 각 대학마다 제시하는 요구 성적이 다릅니다. 대부분의 코스가 최소 3개의 A-level 성적 혹은 이와 상응한 대학 입학시험 성적을 기본 자격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석사 과정에 입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2:1 이상의 학부 성적과 관련 직장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영양과 보건 수업은 강의와 실습으로 이루어집니다. 학생들은 지필 과제와 개인 프로젝트를 통해 평가받게 됩니다. 대부분의 학사 과정은 3~4년이 소요되며 대학 재학 중 실무 경험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석사 과정은 최소 1년이 소요되며 학위 레벨이나 풀 타임, 파트타임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디에서 공부해야 할까?

대학만 조사하기보다는 여러분이 듣게 될 수업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대학들이 비슷한 필수 모듈을 제공하지만 이와 같이 수강해야 하는 선택 모듈은 대학마다 제각각이기 때문이죠. 어떤 모듈이 제공되는지, 여러분의 흥미에 맞는 분야인지 등을 탐색해보세요. 수업료와 생활비 또한 결코 지나칠 수 없는 문제입니다. 대학에 다니는 동안 어느 정도의 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을지, 장학금 지급 대상인지 등을 알아보세요. 영양 및 보건을 공부한 학생들은 다양한 직업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많다는 점을 보면 대학의 네트워크는 대학을 정할 때 아주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좋은 성적도 물론 중요하지만 고용주들은 대기업에서 업무 경험을 해본 지원자를 선호하기 때문이죠. 대학들은 각 산업의 선두주자인 기업들과 협력관계를 맺고 학생들이 자신들의 분야에 맞는 일을 경험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성향 또한 대학을 정할 때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통계 수치와 학업적인 정보에만 치우쳐 앞으로 공부하게 될 대학이 곧 여러분의 집이 될 것이라는 사실을 잊기 쉬운데요. 오픈데이에 갈 예정이라면 그 지역을 둘러보고 그곳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에 대해 한번 고민해보세요.

어떤 영양 및 건강학 코스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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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 식이요접

영양 및 건강학을 위한 해외 유학지 TOP 10

1
210
영국
2
211
미국
3
32
캐나다
4
9
호주
5
134
뉴질랜드
6
69
독일
7
84
홍콩
8
189
스웨덴
9
114
말레이시아
10
193
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