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치료학 공부하기

전공 소개

  • 전공 소개
  • 나에게 맞는 코스일까?
  • 치료를 공부한 뒤 가질 수 있는 직업
  • 치료 공부하기
  • 어디에서 공부해야 할까?
Therapeutic

치료 진료는 개인의 전체적인 행복을 다루는 것과 깊은 관련이 있으며 의학, 보완 의학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합니다. 신체적인 건강 상태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복지에도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 분야에 관련된 일을 한다면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엄격한 규제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 분야에서 일을 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코스를 수강하여 충분한 지식을 쌓아야 합니다.

나에게 맞는 코스일까?

치료 과학에 관심이 많으신가요? 복지를 증진시키는 일을 하며 여러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치료 코스가 여러분에게 가장 알맞은 코스일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치료 코스는 그 내용 면에 있어서 매우 실용적입니다. 학생들은 산학실습을 통해 능력을 기르고 다양한 대외활동과 함께 강의 및 세미나에도 참석해 인체에 대한 이론 지식을 쌓아야 합니다.

치료를 공부한 뒤 가질 수 있는 직업

치료 학위가 있는 졸업생들은 주로 건강관리 시설이나 살롱에서 각종 치료를 제공하는 일을 합니다. 하지만 코스의 특성상 다른 진로도 많습니다. 어떤 졸업생들은 보완 의료 분야에서 침술 등의 치료를 제공하기도 하고 NHS 같은 의료 기관에서 일할 수도 있습니다.

치료 공부하기

대부분의 치료 코스는 약 3년이 소요되며 실무를 할 시에는 1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기간이 부담스러운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단기 코스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석사 코스는 약 1년이 소요되며 입학을 위해선 관련 학사 학위와 2:1 이상의 최종 성적, 혹은 관련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학부 코스에 입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관련 과목을 응시하여 3개의 A-level 성적을 받아야 합니다. 영어권 국가 출신이 아닌 외국인 지원자는 IELTS 시험에서 최소 6.0-6.5 이상의 점수를 취득해 언어 능력에 문제가 없다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어디에서 공부해야 할까?

공부할 대학을 정할 때는 여러분이 마음에 드는 도시에 위치한 대학을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여러분은 최소 1년을 공부에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여러분의 성향에 맞는 장소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죠. 파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서 즐길 수마저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대신 학생 활동이 활발한 대학에 가면 되는 것이니까요. 대부분의 졸업생들이 취업을 할 때 이전의 업무 경험을 내세웁니다. 도시 중심부에 위치한 대기업에서 일한 경험은 취업에 큰 도움이 되며 이를 증명할 수 있는 기록이 있다면 더욱더 신뢰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치료 분야 중에서도 어떤 분야에 가장 이끌리는지에 대해 스스로에게 질문해보세요. 코스마다 서로 다른 모듈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진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학의 위치는 여러분의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을 기쁘게 해줄 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험까지 제공해 줄 수 있는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몇몇 대학을 선택했다면 최대한 치료 산업이 번창한 도시에 위치한 대학을 최종적으로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더 나은 교육 시설에서 공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여러분의 최종 성적에 영향을 줄 학기 중 실무를 할 곳을 구할 때도 큰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경제적인 부분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죠. 수업료를 충당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고 만약 재정적으로 어렵다면 장학금에 지원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코스마다 입학 조건이 매우 다르기 때문에 지원하기 전 미리 이러한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지 확인해 봐야 합니다.

어떤 치료학 코스가 있나요?

2

개인 캐어 테라피

학업 레벨 학사 / 대학원 학위
3

마사지 기술(개인 건강)

학업 레벨 직업 훈련 / 학사
4

지압(일반)

학업 레벨 직업 훈련

치료학을 위한 해외 유학지 TOP 10

1
210
영국
2
211
미국
3
9
호주
4
114
말레이시아
5
32
캐나다
6
134
뉴질랜드

어느 대학에서 치료학를 공부할 수 있나요?